입주예술가소식 Artists news

SEMA 예술가 길드

2017.09.17

 




 

 

 

2기 입주예술가 '더 바이트백 무브먼트' 와 조영주 작가님이 서울시립미술관의 [2017 SEMA 예술가 길드]에 참여합니다.

 

더 바이트 백 무브먼트
신화와 같이 이미 존재하는 이야기, 혹은 숨겨져 있던 이야기를 모티프 삼아 현재를 반영하고 미래의 내러티브를 새롭게 그려보는 작업을 해왔다. 출품작들은 기존 작품의 다양한 주인공들을 아트상품으로 다시 만든 것이다. <모든 존재는 여행을 한다>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프린트와 스카프로, <2100년 네오조선의 샤먼들>에 나오는 각종 캐릭터들은 ‘스토리 코인’으로 다시 태어났다.

 

조영주
엄마, 혹은 아줌마라 불리는 한국의 50-60대 여성들을 만나 개인의 이야기를 수집해왔다. 이번 행사에서는 퍼포먼스 <미스리와 김여사_이순애와 김복희 이야기>를 통해 관람객들과 오롯이 그녀들을 이야기하고 그녀들을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. 퍼포먼스의 가격 책정은 이를 함께한 관람객들의 마음에 달려 있다.
 
*퍼포먼스 일정
-9월 15일(금) 19:00~19:30
-9월 16일(토) 16:30~17:00
-9월 17일(일) 16:30~17:00
-조영주 작가의 퍼포먼스는 현장접수로 진행됩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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